세상엔 이렇게나

분위기 있게 찍을 수 있는 

사진들이 많은데 말이죠.

귀한 우리 아이

 흔하지 않은 특별한 무드를 찾으시는 

어머님, 아버님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흔하지 않은 이 무드를 이해할 수 있는 어머님이라면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열 달 동안 소중하게 품은 우리 아기를 특별하게 남겨주세요.

생후 30일도 채 되지 않은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의 첫 촬영 (본아트) 

제법 목도 가누어 터미타임도 하던 날 (50일촬영)

옹알이도 많이 하고 엄마를 보며 활짝 웃어주기도 하던 그 때 (백일촬영)

혼자서도 잘 앉아있던 그 날 (이백일촬영)

첫 걸음을 시작했던 그 순간 (돌촬영)

처음으로 남기는 행복한 우리 가족사진

특별한 기억으로 추억될 그날의 계절 (시즌 컨셉)

안아주고 싶은 포근함으로 가득했던 아기 곰의 시간

포근한 숨결이 머물던 작은 토끼의 순간

싱크대 위에서 몰래 시작된 작은 놀이 같은 순간

꾸미지 않아도 예쁜 순간, 아이의 지금을 자연스럽게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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